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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행 여객기서 美국방부 직원 사망…산소마스크 논란에 소송

미국 국방부 직원 포르샤 티니샤 브라운(33세)이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갑작스런 호흡곤란으로 쓰러졌지만, 승무원이 건넨 산소 마스크가 산소통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승객들이 응급처치를 시도했지만, 승무원들은 제대로 지휘하지 못했고 제세동기 사용법도 안내하지 않아 전기충격이 시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행기는 일본 오사카로 긴급 착륙했지만, 결국 해당 승객은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유족 측은 “적절한 대응이 있었다면 살 수 있었다”며 대한항공을 상대로 과실치사 소송을 제기했다.
https://nypost.com/2026/04/01/us-news/passenger-dies-mid-flight-when-korean-air-crew-forgets-to-attach-mask-to-oxygen-tank-lawsuit/?utm_campaign=nypost&utm_source=threads&utm_medium=so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