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가수들이 가장 가고 싶어했던 꿈의 기획사

90년대
한국 가수들이
가장 가고 싶어했던 기획사는
SM이 아닌
'라인음향'이라는 곳이었는데
그 이유는

92년
첫 데뷔를 했던
댄스 그룹 '노이즈'
앨범 판매량
방송 출연료
행사비등을 포함한
수익 정산을
이제 갓 나온
신인이었음에도
파격적으로
5:5로 해줌

2집 때는
더 파격적으로
6:4 계약
-노이즈가 6, 기획사 4


3집 때는 더 파격적으로
노이즈가 7
기획사가 3
그 대신
앨범 활동에 필요한
의상비, 식비 등의 경비는
노이즈 본인들이 전액 부담하는 것으로
딜을 했고

당시
라인음향 대표였던
김창환이 쿨하게 수락

이런
파격적인
수익 정산 대우 때문에
90년대 가수들은
모두 라인음향으로
가고 싶어 했음


당시
라인음향의
파격적인 대우 덕분에
노이즈의 멤버였던
한상일은
활동 내내
통장에 꾸준히
2~3억 정도가 있었고

총 5년 간
노이즈 활동을 하고 난 뒤
한상일 본인의 순 수입이
16억 정도 였다고 함
중요한 건
한상일은
노이즈의 댄스 안무 담당이었고
작곡 작사 보컬 등을 담당한
천성일 홍종구 등의
노이즈 주요 멤버들은
한상일보다 더 많은 정산을 받아서
수익이 더 높았다고 함

아무튼
이런 파격적인
대우 덕분에
동 시대 활동했던 넘버원
서태지와 아이들도
크게 부럽지 않았었다고 함

이런 90년대
꿈의 기획사를 이끌었던
김창환 대표
당시 라인음향 출신 주요 가수들은
신승훈
김건모
박미경
노이즈
클론
홍경민
채연
이정 등이 있고
데뷔는 다른 곳에서 했지만
JYP 박진영이
과거 라인음향 연습생으로 있었음
라인음향은 2000년대 초
CJ그룹 CJ미디어
산하 회사로 흡수됐다가
후에 미디어라인이라는 이름으로 독립

김창환 대표가 만든 대표곡들
참고로

따님이
2019 미스코리아 진
이시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