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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가수들이 가장 가고 싶어했던 꿈의 기획사

웃참실패자 📅 2026.04.08 20:16 👁 0 💬 0 👍 0

 

10.jpg

 

90년대

한국 가수들이

가장 가고 싶어했던 기획사는

 

SM이 아닌

'라인음향'이라는 곳이었는데

 

그 이유는

 

1.jpg

 

92년 

첫 데뷔를 했던

댄스 그룹 '노이즈'

 

앨범 판매량

방송 출연료

행사비등을 포함한

수익 정산을

 

이제 갓 나온

신인이었음에도

 

파격적으로

5:5로 해줌

 

2.jpg

 

2집 때는

더 파격적으로

6:4 계약

-노이즈가 6, 기획사 4

 

3.jpg

4.jpg

 

3집 때는 더 파격적으로

노이즈가 7

기획사가 3

 

그 대신

 

앨범 활동에 필요한

의상비, 식비 등의 경비는

노이즈 본인들이 전액 부담하는 것으로

딜을 했고

 

8.jpg

 

당시

라인음향 대표였던

김창환이 쿨하게 수락

 

5.jpg

 

이런

파격적인

수익 정산 대우 때문에

 

90년대 가수들은

모두 라인음향으로

가고 싶어 했음

 

6.jpg

7.jpg

 

당시

라인음향의

파격적인 대우 덕분에

 

노이즈의 멤버였던 

한상일은

 

활동 내내

통장에 꾸준히

2~3억 정도가 있었고

 

9.jpg

 

총 5년 간

노이즈 활동을 하고 난 뒤

한상일 본인의 순 수입이 

16억 정도 였다고 함

 

중요한 건

한상일은

노이즈의 댄스 안무 담당이었고

 

작곡 작사 보컬 등을 담당한

천성일 홍종구 등의

노이즈 주요 멤버들은

 

한상일보다 더 많은 정산을 받아서

수익이 더 높았다고 함

 

15.jpg

 

아무튼

 

이런 파격적인

대우 덕분에

 

동 시대 활동했던 넘버원

서태지와 아이들도

크게 부럽지 않았었다고 함

 

11.jpg

 

이런 90년대

꿈의 기획사를 이끌었던

김창환 대표

 

당시 라인음향 출신 주요 가수들은

신승훈

김건모

박미경

노이즈

클론

홍경민

채연

이정 등이 있고

 

데뷔는 다른 곳에서 했지만

JYP 박진영이

과거 라인음향 연습생으로 있었음

 

라인음향은 2000년대 초

CJ그룹 CJ미디어

산하 회사로 흡수됐다가

후에 미디어라인이라는 이름으로 독립

 

12.jpg

 

김창환 대표가 만든 대표곡들

 

참고로

 

14.jpg

 

따님이

2019 미스코리아 진

이시라고 함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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