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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증시 동반 약세…주요 지수 낙폭과 국가별 시총 감소액 한눈에 정리

시그비트 📅 2026.06.08 15:00 👁 61 💬 0 👍 0

아시아 증시, 하루 새 대규모 자금 이탈

아시아 주요 주식시장에서 강한 매도 압력이 나타나며, 하루 동안 약 1.5조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정은 일부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 전반으로 확산됐으며, 특히 한국·일본·대만 증시의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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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수별 하락률 정리

이번 하락장에서 아시아 대표 지수들은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을 보였다.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한 곳은 코스피였고, 그 뒤를 일본과 대만 증시가 이었다. 중국과 홍콩, 동남아 주요 시장도 모두 하락권에 머물렀다.

  • 코스피: -5.14%
  • 닛케이: -3.99%
  • 대만 가권지수: -3.70%
  • 선전지수: -2.49%
  • STI: -1.50%
  • 상하이종합지수: -1.26%
  • 항셍지수: -1.18%

세부적으로 보면 한국 증시가 가장 크게 밀렸고, 일본 닛케이와 대만 가권지수도 비교적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반면 홍콩 항셍, 상하이, 싱가포르 STI는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지만, 모두 마이너스 구간을 피하지는 못했다. 인도의 니프티50 역시 -0.76% 하락하며 약세 흐름에 동참했다.

국가별 시가총액 감소 규모

지수 하락과 함께 각국 증시의 시가총액 감소도 큰 규모로 나타났다. 시장별 증발 규모를 보면 이번 하락이 특정 국가의 이슈라기보다, 아시아 전반에 걸친 위험 회피 심리가 반영된 움직임으로 해석할 수 있다.

  • 일본: 약 61.6조 엔 감소
  • 한국: 약 556조 원 감소
  • 대만: 약 7.4조 대만달러 감소
  • 중국: 약 2.1조 위안 이상 감소
  • 홍콩: 약 8,480억 홍콩달러 감소
  • 인도: 약 4조 루피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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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락장에서 확인할 포인트

핵심은 아시아 주요 증시가 동시에 하락 압력을 받았다는 점이다. 지수별 낙폭만 놓고 보면 코스피, 닛케이, 대만 가권지수가 상대적으로 크게 밀렸고, 선전·상하이·항셍·STI 역시 모두 하락 구간에 포함됐다.

또한 단순한 지수 조정에 그치지 않고, 각국 시장의 시가총액 감소 규모도 상당한 수준으로 집계됐다. 현재 시점에서는 국가별 낙폭과 증발한 시가총액을 함께 살펴보며, 이번 조정이 아시아 전반에 걸쳐 얼마나 광범위하게 진행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약

이번 아시아 증시 조정은 하루 만에 약 1.5조 달러 규모의 가치가 줄어든 대형 하락 구간으로 정리된다. 특히 한국, 일본, 대만 시장이 상대적으로 큰 타격을 받았으며, 중국·홍콩·싱가포르·인도까지 약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지역 전체가 동반 하락한 모습이 나타났다.



출처 :: https://sigbtc.pro/community/info-board/post/8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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