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퍼프덱스 상위권 압도… 2~5위 거래량 합계도 넘어섰다
퍼프덱스 상위권에서 두드러진 하이퍼리퀴드 존재감
퍼프덱스 상위 거래소 구간을 보면 하이퍼리퀴드의 거래량이 유독 크게 형성된 모습이 확인된다. 단순히 1위를 기록한 수준을 넘어, 2위부터 5위까지 거래소의 거래량을 모두 더해도 하이퍼리퀴드 단일 거래소 수치에 미치지 못하는 점이 핵심 비교 지점이다.

거래량 수치 비교
화면에 표시된 기준으로 하이퍼리퀴드의 거래량은 8,385,854,461달러다.
반면 뒤를 잇는 주요 거래소들의 거래량은 다음과 같이 집계된다.
- 아스터: 2,033,155,898달러
- 라이터: 1,925,596,518달러
- edgeX: 1,878,456,451달러
- GRVT: 1,715,457,695달러
이들 4개 거래소의 거래량을 합산해도 하이퍼리퀴드 1곳의 거래량보다 적다. 따라서 현재 구간에서는 하이퍼리퀴드가 퍼프덱스 상위권 내에서 매우 강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OI에서도 확인되는 격차
거래량뿐 아니라 함께 표시된 OI(미결제약정) 수치에서도 차이가 뚜렷하다.
- 하이퍼리퀴드: 7,575,792,437달러
- 아스터: 1,926,260,032달러
- 라이터: 709,522,692달러
- edgeX: 879,455,472달러
- GRVT: 453,891,348달러
표시된 수치만 기준으로 보면, 하이퍼리퀴드는 거래량뿐 아니라 OI 부문에서도 가장 큰 규모로 잡혀 있다. 이는 단기적인 체결 흐름만이 아니라 포지션 규모 측면에서도 존재감이 크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지금 체크해야 할 핵심 포인트
이번 비교에서 가장 중요하게 볼 부분은 퍼프덱스 상위 거래소 구도 안에서 하이퍼리퀴드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특히 2위부터 5위까지를 하나로 묶은 거래량보다 하이퍼리퀴드 단일 거래소 수치가 더 높게 나타난다는 점은, 현재 시장 내 자금과 거래 집중도가 어디에 쏠려 있는지를 보여주는 직접적인 지표다.
정리하면, 현재 화면상 수치 기준으로는 하이퍼리퀴드가 퍼프덱스 상위권에서 거래량과 OI 모두 가장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상위권 경쟁 구도 자체보다도, 하이퍼리퀴드 한 곳의 규모가 다른 주요 거래소 여러 곳의 합산과 비교될 정도라는 점이 이번 데이터의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