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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 비트마인 상대로 1만 ETH 장외거래 추가 진행
이더리움 재단, 비트마인 대상 OTC 매도 기록 다시 확인
이더리움 재단이 비트마인(BitMine)을 상대로 1만 ETH를 OTC(장외거래) 방식으로 추가 매도한 정황이 이미지 자료를 통해 확인됐다. 이번에 표시된 최근 거래는 평균 2,292.15달러 수준에서 체결된 것으로 정리돼 있으며, 거래 상대방은 비트마인으로 기재돼 있다.

최근 확인된 거래 개요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가장 최근 건은 이더리움 재단이 10,000 ETH를 비트마인에 넘긴 사례다. 해당 거래는 일반 시장에서 직접 매도한 형태가 아니라 OTC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자료상 평균 매도 단가는 2,292.15달러로 표시됐다.
즉, 이번 건의 핵심은 이더리움 재단이 다시 한 번 비트마인을 상대로 대규모 ETH를 장외에서 처분했다는 점이다.
이미지에 함께 나타난 이전 OTC 거래
이번 거래만 표시된 것이 아니라, 같은 이미지에는 앞선 장외 매도 사례들도 함께 정리돼 있다. 이를 보면 비트마인을 거래 상대로 한 이전 ETH 매도 이력도 확인할 수 있다.
- 최근 거래: 10,000 ETH, 평균 판매가 2,292.15달러
- 4월 24일: 10,000 ETH, 평균 판매가 2,387달러
- 3월 15일: 5,000 ETH, 평균 판매가 2,042.96달러
위 세 건 모두 자료상 거래 상대방은 비트마인으로 동일하게 표기돼 있다.

핵심적으로 볼 부분
정리하면, 이미지에 담긴 내용은 이더리움 재단이 비트마인과 진행한 OTC 판매 기록을 보여준다. 특히 최근 거래에서는 1만 ETH가 새롭게 매도된 것으로 나타났고, 이전에도 같은 상대에게 비슷한 규모의 거래가 이어졌다는 점이 눈에 띈다.
확인 가능한 수치를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최근: 10,000 ETH / 평균 2,292.15달러
- 4월 24일: 10,000 ETH / 평균 2,387달러
- 3월 15일: 5,000 ETH / 평균 2,042.96달러
결국 이번 자료는 이더리움 재단이 비트마인을 상대로 반복적으로 ETH 장외 매도 거래를 진행해 왔다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