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결식아동이 400만명인 이유

영국의 명목상 GDP는 세계 6위로 높은 수준인데

빈곤한 아동 숫자는 무려 전체 아동의 30%에 달하는 410만명으로 나타남
심지어 수도권인 런던의 비율이 매우 높은 상황

빈곤이 하도 심각하다보니 영양실조로 인해 영국인 아동의 평균 키가 점점 감소하는 중. 참고로 이건 국가가 파탄난 베네수엘라나 아프리카쪽 후진국에서나 볼 수 있는 그래프임

왜 한 때 세계를 지배하던 영국이 이제 자기들 식민지들 만도 못한 수준으로 생활 수준이 나락갔을까??

바로 제조업을 포기했기 때문임,
금융에 몰빵을 해버리니
파운드화의 가치는 천정부지로 올라서
명목 GDP는 높게 나오는데 정작 서민의 주머니에 돌아가는 돈이 없는거

심지어 파운드화만 이렇게 절상을 해버리고 금융 몰빵을 해버리니 이딴 방의 월세도 400만원에 이름.
금융업이나 서비스 업으로 월급을 받아도 남는게 없는거임

거기에 부실한 복지시스템으로 인해 저소득층에 뿌리는 식량 쿠폰도 이정도 수준이니.. 참고로 저거 열흘치임 저소득층은 저걸로 열흘을 버텨야함.

거기에 경제가 저따구 인데도 그레이트 게임 뽕을 아직도 못 잊어서 우크라이나에만 최소 50조를 넘게 꼴아박아버리니 경제가 더 좋으면 이상했던 것

결국 씹창나버린 선진국의 종특인 극우화도 역대급이고

결국 최근 대규모 폭동까지 발생하는중.. 명목상 이유야, 이민자때문인데 사실 지금까지 억눌린게 터진거에 가까움
부자는 원래 망해도 3대는 먹고 산다는데 지금 딱 망한지 3대가 지난상황.. 과연 영국은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