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체육교사 관련사건 추가로 취재한 사건반장

뉴스에서 언급 된 내용은
학생의 할머니가 아파트 두채 값 들어간 아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있음
사건반장에서 자세히 취재함

사건의 시작은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경남의 한 중학교
중학교 체육 교사와 학폭 업무도 담당 중

AI 사진
지난해 6월 체육 수업을 끝내고
정리 운동으로 스쿼트 10회 실시 예정
스쿼트는 수업 계획서에 포함 된 내용임


스쿼트 하자고 했으나
제대로 응하지 않았다
수업 종료 종이 울리면서
상황 종료
3일 뒤 체육교사에게
한통의 전화가 옴





소양인 체질이다 살이 안 찐다
물도 안 마신다



증인 있는데 데리고 갈까?하는
학생의 할머니



논란의 아파트 두채 발언


할머니와 통화
이틀 뒤 아이의 아버지에게 전화 옴
우리 엄마가 교사 싸가지 없다고 하더라
저도 귀하게 자랐다
우리 엄마한테 이렇게 한거 맞냐? 따짐

학부모 측은 스쿼트가 아니라
기마자세를 시켰다

또 아이의 귀를 잡고 2층 계단까지 끌고 갔다 등
총 7가지 사유를 들어 아동학대로 고소 함

교사는 귀 잡고 끌고 갔다에 대한 반박함
학교 폭력 피해 학생에게
2차를 가해를 하려고 하자
1~2초 정도 손을 댄거다
하지만 끌고간 사실은 없다고 함
경찰이 확인을 했지만
2층까지 끌고 간 사실 없다고 함

이때부터 민원 지옥에 시달리기 시작함
이 일을 계기로 유산까지 함
교사는 반박 자료를 통해 해명을 나섰지만
학부모는 모두 조작되었다고 인정 못했음
결국 교사는 해당 학생과 분리조치
이후 4개월이 넘도록 여러 기관에 민원을 넣음
교사에게 사과를 요구하기 위한 목적이였음

지난해 11월
검찰은 학부모 측이 제시한
아동 학대 혐의는 무혐의 처분

무혐의가 되자 학부모는
항고 및 재정 신청함
모두 기각 당함
민원으로 인해 불면증과 불안 증세 등
결국 유산까지 함

사건 2 체크포인트
명재완처럼
학부모 측이 이 사건까지 언급했다고 함








명재완 사건을 언급하며
우리 아이를 해칠지도 모른다
무혐의가 나와도
우리에게 사과해야된다며
여러 기관에 민원을 넣음

어느 날 교육청에서 전화가 옴
이 문제가 국회까지 들어갔다
답변서를 준비하라고 들음
직접 가서 해명하겠다고 하였더니
교육청 담당자는 힘 있는 사람에게
의지하려는 심리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 라고 얘기 했다고 함

최근에 학부모가 다시 고소를 함
교보위는 학부모의 교권 침해 인정
특별 교육 5시간, 4시간 나옴
학생에 대해서는 교권 침해 X

하지만 지난 4월에 무고, 아동학대
폭행, 명예 훼손 등으로 재고소 함
현재 2차 고소는 경찰이 수사 중
5시간, 4시간 교육은 행정 소송을 제기함

문제점은 해당 학부모는
현재 학교 운영 위원으로 활동 중
교사가 이러면 아니지 않냐는
결격 사유가 아니라고 함
행정 소송, 형사 소송까지
지켜봐야 된다
체육 교사보다 먼저
학생의 부모님이 먼저 연락한 사건임
부모님에게 연락해서 물어봄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

증인도 여럿 있다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지만
불기소 이유서에는 교사의 부적절한 행동과
다소 거친 면이 있다고 언급했다고 강조함
교사읩 불기소 통지서에는
수업 태도, 품행이 불량한 점
친분이 있는 학생의 증언은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며 반박함

현재 휴직중인 교사는
반복된 민원과 고소, 조사 과정 속에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함
교사는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함

아이들이 좋아서 한 일이지만
이제는 교직을 떠나야 하나 고민된다고 함

멘트 다시 보여달라는 진행자
할 말이 많지만 이 정도로 정리하겠다
아이의 엄마가 사건반장에
또 저렇게 말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