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가 말 하지도 않은 "뭐라하노" 자막 삽입 ㄷㄷㄷ
출연자가 하지도 않은 말을
사투리로 넣은 것을 보면
사실 김현지 PD님은 갈수록 지역 색채가 옅어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경남권 출신들을 결집시켜 주기 위한 큰 그림을 그리신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