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검열을 겪어본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검열에 대한 영향을 받아
이후 검열이 없어져도 표현이나 창작에 자동 필터링을 거치게 만듬
당시 허영만작가가 검열에 얼마나 한이 맺혔는지
이후 데라사와 다이스케(미스터초밥왕 작가)까지 끌고와 검열때문에 한국만화는 발전할 수 없다고 강하게 디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