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앞 조그만 공원이고 아기 키우는 집이 많아서 애기 엄마 아빠들이 유모차 끌고 산책 많이 하는 데 금연 표시 바로 옆에서 담배피우고 있네
횡단보도 앞이라 대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거따가 담배연기 쫙쫙
아침부터 기분 개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