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실전싸움 최강이 복싱인이유...jpg

다대일 가능
장소와 상관없이 사용가능한 무술
언제든지 불리해지면 빠르게 런 가능

복싱룰이 아닌 MMA룰 경기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은퇴한지 한참지난 퇴물복서 레이 머서 (당시 나이 50)
vs
전 UFC 챔피언이자 현역인 팀 실비아 (당시 나이 30대 초반)
경기 시작하자마자 팀 실비아가 로우킥으로 레이 머서를 견제했으나 레이 머서가 펀치 한방으로 1라운드 9초만에 팀 실비아를 KO 시킴
레이 머서는 복서 현역시절 KO률이 고작 50% 밖에 안되는 낮은 펀치력을 가졌었음
실전에선 박치기+로블로 가불기 사용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