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장윤기 사건이 꼬이게 된 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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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에 성폭행은 친고죄가 아님.
즉 경찰이 범행사실을 인지했으면 즉시 대응했어야 함.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 때문에 대응안한 여러명 옷벗었고
결국 광산경찰서는 스토킹을 묻기로 함.
마침 형량을 줄이고 싶던 장윤기 아빠와 이해관계도 일치했고
결국 이때부터 그 모든 찐빠가 시작됨
성도착증 싸이코와
무능한 경찰과
아들 집주소도 몰랐다가 자기얼굴에 똥칠할거 같으니 부랴부랴 나선 아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