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역사상 가장 쿨한 퇴임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생각하셨나요? 땡!
조지워싱턴도 미국이란 국가의 왕이 될수 있었으나 2연임만하고 내려온 상남자지만 이남자는 그걸 아득히 뛰어 넘는다

쉽게 말해 법 위에 서는 자리, 로마의 모든 걸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절대 권력이었음
밭 갈다 말고 전쟁터로 끌려간 이 남자는 부대를 정비하고 적을 몰아내는 데 성공함 걸린 시간 단 16일.
로마 시민들은 그가 왕이 되어주길 바랐고 법적으로도 6개월간 권력을 더 쥘 수 있었지만

킨킨나투스는 쿨하게 전쟁 끝난 다음 날 독재관 자리를 의회에 반납해버림.
"일 끝났으니 전 퇴근합니다. 밭에 물 줄 시간 지나서 가물었거든요"
그리고 미련 없이 시골로 돌아가 다시 흙을 만지기 시작함.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역사상 가장 쿨한 퇴임으로 기록되고 있다고
미국의 신시내티가 이 사람이름부로 부터 유래가 되어온거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