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원작의 평경장의 죽음







원직도 평경장은 열차에서 급습을 당한 뒤 그대로 떨어져 최후를 맞이함


평경장의 장례를 마친 후, 고니에게 평경장을 소개시켜준 철물점 아저씨와 고니의 대화임.
여기서 고니가 평경장이라는 별명의 유래와 고니가 평경장을 평경장이 아닌 "평 사장"이라고 부르는 것을 주목.


장례를 마치고 다시 정마담에게 의탁하게 된 고니.

그리고 갑자기 찾아온 한 남자.
그렇게 고니, 정마담, 강낙호 이렇게 셋이서 팀으로 노름판을 도는데


잠시 판을 복기하던 중 강낙호가 위에서 분명 "평사장"의 제자라고 소개받은 고니를 "평경장"의 제자라고 부르는 말실수를 하게 된다.



평생 배만 탔다던 남자가 평은수 경장을 안다?





장면은 가져오지 않았는데 정마담의 초대를 받아 일을 할때마다 평경장은 습격을 당했고
평경장이 최후를 맞은 것고 정마담과 일을 끝마치고 대전으로 돌아가는 길에 습격을 당해 죽은거였지.
거기에 습격을 한 장본인이 정마담의 남편인 강낙호라니 더더욱 한패라고 볼 수 밖에 없었지.







타짜답게 끗발싸움을 하자고 승부를 제안한다


그리고 여기서 가보를 뽑은 정마담에게 장땡을 제시해서 당당하게 승리

는 개뿔, 스승님 원수 갚기 위해 당연히 장난질쳤다.
보통 20장으로 치는 섯다에 장이 3장인 이유는 1950년대 섯다는 40장으로 쳐서 그렇다



분명 사기도박으로 떼어먹으려던 중절모 신사가 이상하리만치 고니에게 잘해주는데
저 아저씨가 바로

고광열임
그리고 정마담은


1년 반 정도 징역 살고 나와서
다시금 고니와 손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