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일본에서 전설로 남은 여배우

서유기(1978)의 삼장법사 역할로 유명해지기 시작한 배우 나츠메 마사코
이 드라마가 대히트를 치면서 본인의 인지도도 크게 올랐고
(당연하게도)남자로만 나오던 삼장법사에 새로운 이미지를 제시하기도 했음
덧붙여 이 드라마의 오프닝이 바로
몽키매직임
이박사의 그 몽키매직 원곡 맞음
전주 끝나자마자 아 그거 맞네 할거임ㅋ

여튼 이후에도 승승장구하며 80년대에 들어 커리어 정점을 맞이하지만

고작 27세에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하면서 영원히 추억으로 남아버림
너무 빨리 죽어 커리어가 짧은 편이지만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함
그리고 이 배우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가 바로

럽코의 전설 메종일각의 메인 히로인 '오토나시 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