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730
요약
1. 경찰이 불송치함 ( 처벌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내사 종결)
2. 검찰이 증거등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 경찰한테 잘 보라고 보완수사 요구
3. 관련 자료들이 5년 넘도록 캐비넷에 있엇음
4. 공소시효 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