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드디어 출시된 현존 끝판왕 울트라북 노트북.




준수하고 깔끔한 디자인.
100KG 하중을 견디도록 설계되어 노트북 위에 올라가서 걸어도 멀쩡한 내구성.
(개붕이 몸무게는 무리일 수도 있으니 주의.)
볼펜넣고 쾅 닫아도 흠집하나 없음.
한쪽 끝 모서리만 잡고 들어올려도 멀쩡함.
단자내구성 ㄷㄷ..
방수지원.
거기에 군사작전에 활용가능한 내구성의 밀스팩 인증.
50W TDP를 감당 가능한 쿨링설계
( 찐팬서에 저정도 TDP면 경량 게이밍 노트북과 견줄정도의 게이밍 성능이 나옴 )
무게 0.99KG
나노세라믹 9H 고경도 소재
마그네슘+알루미늄 항공소재 사용
3K텐덤 OLED 120Hz
듀얼우퍼, 듀얼트위터가 포함된 총 6개의 스피커
지문인식 로그인
썬더볼트4 지원
찐 팬서레이크
Intel® Core™ Ultra X9 Series 3 프로세서
50W TDP 지원.
50 TOPS 성능의 전용 NPU
64GB 메모리
70Wh 배터리
IST SP 800-193 규정 준수 보안 기능
한마디로 중~저부하의 경량게이밍 용도 및 사무용도 둘 다 충족시키는
내구성 끝판왕 울트라북.
무게로 따져봐도 팬서레이크 현존 유통제품 중 압도적으로 가장 가벼운 노트북.
그렇게 흉악한 스펙으로 나온 노트북의 가격은

흉악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