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부모가정에서 태어나 기초생활수급자로 자랐음
다행히 저소득층 전형으로 9급 공무원 붙어서 숨통은 좀 트였는데
어릴 때 없이 자란 기억은 가끔씩 날 힘들게 함
가난이 죄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요즘 태어나는 아이들은 나와 같은 환경에서 자라지 않았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