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약혐) 빵에서 이물질 나와서 징역 + 10억대소송 당한사람




뚜레쥬르 제빵기사가 가게주인 한테 가게를 아내명의로 양도받음
큰길을 두고 뚜레쥬르와 파리바게트가 있어서 각자 길건너를 독점중이었는데 파리바게트 점주가 뚜레쥬르 쪽 상권에 훨씬 큰 2호점을 내서 뚜레쥬르 매출이 감소됨
그래서 자작극으로 쥐잡아다가 빵으로 굽고 아들시켜서 파리바게트 영수증과 봉투를 구해서 디시인사이드에 글을올림
식빵에서 쥐나왔는데 신고하면 벌금 얼마나오냐
일이 점점 커져서 결국 범인은 자수
근처 파리바게트 점주들한테 억대소송 파리바게트 본사측에서 10억대 소송 검
형사재판에서는 최종 징역 1년 2개월 선고 매장은 얼마안가 폐점
게다가 소비자들은 "파리바게트" 쥐식빵에 꽂힌게아니라 "쥐식빵"에 꽂혀서 연말이었음에도 크리스마스 특수는 커녕 모든 빵집들 매출 급감해버림 거기다 뚜레쥬르 이미지 손상으로 70여개 점포 폐점
빵에서 이물질 나옴류 레전드 인생ㅈ망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