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중세시대 첩의 자식이면 받는 대우

무직전생이라는 애니메이션에 주인공 여동생이 둘 있는데,
왼쪽 금뚝이는 본처의 소생으로 동복동생이고
오른쪽 빨뚝이는 첩의 소생으로 이복동생인데
본처 소생은 마법학교 기숙사에 다니도록 지원해주고
용돈도 하고싶은 것도 모두 지원해주고 오빠한테 쌍욕하거나
화내도 다 받아줌.
심지어 열등감 때문에 방구석 폐인이 되었을 때도
온 인맥을 다 동원해서 구해줌
오른쪽 첩의 자식은...10살도 안되었을 때부터 종으로 부림.
감히 오빠에게 대드는 건 상상도 못하고
첩인 어미는 여차하면 오빠한테 대주라고까지 교육시킴

등장하고 거의 50화가 되었는데 메이드복 이외의 복장을 한 건 교회에 결혼식 보러간 이 때가 처음임.
첩의 자식은 진짜 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