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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만 14세 성관계? 또 가짜다"…김수현, 아동복지법위반 무혐의


[단독] "만 14세 성관계? 또 가짜다"…김수현, 아동복지법위반 무혐의


문제는, 해당 녹취가 가짜라는 것. 김새론의 목소리는 AI로 조작된 페이크 음성이었다.
대검찰청 과학수사부는 "남성과 여성의 음성 주파수 대역이 다르다"며 조작 증거를 밝혀냈다.
해당 녹취에 등장하는 뉴저지 지인 역시, 정체를 알 수 없다. 뉴저지에 살고 있는지, 김새론을 만난 적이 있는지, 확인 불가다.
경찰은 신원불상자로 남겨둔 상태. AI 목소리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 김세의는 뉴저지 현지 취재를 마쳤다며, 해당 녹취록이 '진짜'임을 강조했다. 또한 유족은 이를 바탕으로 고소를 진행했다.
미성년자 교제에 이어 아동 성착취 프레임까지 씌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