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완전히 단종된 신용카드 GOAT

신한 더 모아 카드
5천원 이상 구매시 천원 미만 아랫 단위가 다 포인트가 됨
가령 5990원을 구매했을경우 990원이 포인트가됨
이 카드가 사기인건 누적 포인트가 무제한이라는거
다른 카드들은 겉으로보기에 혜택이 아무리 좋아보여도 최대 포인트가 월 몇만점 한도가 있는경우가 많아
빛좋은 개살구인데
이 카드는 최대 포인트 한도가 없음
그냥 무제한임
그래서 역대급 사기 카드였고
이 카드 가진 사람들은 결재할때 최대한 뒷자리 900원 맞춰서 결재하는게 습관이 됨
어떤놈은 주유소 돌아다니면서 5990씩 주유 여러번해서 포인트 달달하게 먹고
가장 문제되는건 이카드가 가게에서 물건 구매할때도 사용가능해
약국등에서 약을 구매할때 5999원씩 거래해서 포인트 달달이 뽑아먹은거

지난해 논란이 됐던 ‘5999 결제’가 가맹점 해지 이유다. 당시 카드사는 1000원 미만 자투리 금액을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더모아카드 혜택을 부정사용한 약사와 약사 지인, 가족 등 890명에 대해 카드정지 조치를 한 바 있다.
'5999결제'로 신한카드의 3년 누적 손해액만 1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카드사는 적립한도 제한 등 약관 변경을 추진했으나 금융당국에서는 다른 카드 사례로 악용될 수 있다며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더모아카드 쪼개기, 반복사용이 여전히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카드사가 결국 가맹점 해지라는 방법으로 대처에 나선 것이다.
동화약품이 운영하는 ‘eMall’은 “신한카드사로부터 6일부터 가맹점 해지통보를 받아 안내드린다. 신한카드를 제외한 타 카드로 이용바란다”고 공지했다.
결국 이 카드로 인해 누적 손해액이 어마어마해지자
신한카드는 더모아카드를 단종시키고 더이상 신규고객을 받지 않게 됨
지금까지 많은 신용카드중 GOAT 라고 불릴만한 카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