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여자만 따먹으니 질려서 트젠 따먹는 농구선수

NBA 선수 마이클 포터 주니어(브루클린 넷츠)
부상경력이 많고 그걸 극복하는 과정에서 종교의 힘을 많이 빌렸다고 하는 독실한 크리스천인데
이 양반이 NBA 선수들이 선수들이 섹스를 너무 많이 하니까 질려서 쉬메일, 트랜스젠더를 찾고
그것도 질리면 이제 남자랑 섹스를하게된다, 그런 섹스 중독은 좋지않다고 인터뷰를 함

그리고 대만가서 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랑 호텔갔다가 걸림
본인이 본인의 주장을 증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