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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따라가 속옷벗은여자

극단으로 치달은 상황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여성을 돌려보내면서 일단락됐다. 그러나 𝗔씨는 사건 이후 수사 진척 상황을 전혀 듣지 못했다며 “여성이 최소한 어디 사는 누구인지는 알아야 대처라도 할 수 있을 텐데 답답하다”고 호소했다.
𝗔씨는 아파트 관리실을 향해서도 분통을 터뜨렸다. 수천 세대가 사는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경비원 출동이 가장 느렸다는 이유다. 𝗔씨는 “관리실과 걸어서 불과 𝟱분 거리”라며 “이웃 주민, 경찰보다 경비원 출동이 더 늦었다. 만약 흉기라도 들었다면 어땠을지 끔찍하다”라고 토로했다.
경찰 경비실 환장의 콜라보 ㄷㄷ
만약 성별을 바꿔서 한 아저씨가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집까지 따라가서 딸 아이를
침대에 눕히고, 본인바지와 팬티를 내리는 장면을 𝗖𝗖𝗧𝗩로 확인한다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