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무분별한 AI 사용으로 민심 곱창난 웹툰.jpg

2021년부터 장기연재 중인 <두 번 사는 프로듀서>
최근 AI 티가 너무 난다고 비난 받고 있다.

매 컷마다 바뀌는 남주의 얼굴과
옷 색깔, 단추, 벨트도 왔다갔다 함

간판글씨도 바뀌며 알 수 없는 이상한 한글이 등장하기도 함


같은 씬에서 옷이 계속 변한다
아래는 머리색도 딴판

가르마

의자다리 세개

계속 변하는 술상

씁쓸한 대사 하는 씬에서 뜬금없이 홍조 띄우며 부끄러운 표정 짓는 여주



이건 너무 대놓고 지브리 같아서

독자들의 비난댓글이 폭주하고
별점은 매주 신기록을 달성하고 있지만
별다른 피드백 없이 매주 이 스탠스로 연재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