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일하는 세포 작가의 편집부 폭로


1. 일하는 세포 작가가 그동안 있었던 일 폭로
2. 연재 초기에 작가는 미성년자였고,
편집자가 의료 감수자 구해준다고 해놓고서 쌩깜
+ '쓸모없다'는 식의 폭언
결국 자살시도
3. 근데 인기가 너무 많아서 연재 재개
(애니화 됨)
4. 근데 편집부가 여전히 지랄하네?
작가가 파업 선언함
5. 게다가 작가 명의가 아니라 편집부 명의로
바꾸는 등 IP 탈취 시도도 함
6. 이게 작가 하나만의 일이 아니라
코단샤 전체로 번져서 <마법소녀와 마약왕>
, <소녀와 삽과 마안왕>을 연재 중인 작가들도 폭로에 동참
7. 심지어 인세도 1년 이상 미지급
8. 여기에 더해 성희롱과 무능까지 폭로 중
일하는 세포 블랙이 괜히 나온게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