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금메달에 도전한다는 한국 육상 근황





한국 육상 단거리의 간판 조엘진과
비웨사가 400m 계주에서 한 팀으로 뭉쳤습니다.
역대 가장 강한 계주팀으로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도 노려볼 만합니다.
https://m.mbn.co.kr/tv/666/4146/1425989

조엘진
아버지가 나이지리아인 어머니가 한국인
한국에서 태어나 자랐다
아버지도 육상 선수

비웨사
부모님이 콩코민주공화국 출신
한국에서 태어났다
어머니가 귀화에 성공하며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