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하영 아빠가 쓴 편지 자세히보면 알 수 있는 점;;;;



배우 하영의 증조부이자 한국 최초 개업의로 알려진 안상호가 국비 유학으로 일본에서 의사 면허를 취득한 뒤 대한제국 정부의 거듭된 귀국 요구에도 일본에 머물렀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545&key=202608130825047131&pos=
음.......
모든 떡밥을 당사들께서 알아서 주시는게 신기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