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케이스
1) 친구임, 집이잘살고 아버지 사업 + 가끔 강의하는 인서울 초빙?명예?교수
- 자대배치 후 헌병단으로 전출. 친구는 그냥 평범하게 자대생활 하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강제전출시킴.
2) 아는 형, 폐급, 아버지가 사업가
- 자대배치 후, TMO 발권병로 전출. 사복입고 시내에서 군생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