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면서 봤을때 물은 다빠짐
근데 떠내려온 차들이 도로 중간에 가끔씩 보임
산사태나서 흙더미 쏟아진곳도 꽤많음
이번에 돌아가신분 계신지역은 좀 심각하다고 들었음
그방향으론 갈일이 잘 없어서 가보진않음
어머니하시는 식당도 30cm정도 물차서 어제 하루종안 물푸는거 도와드림
직장사무실은 의외로 경사진 고지대라서 물이 거의안들어옴
사무실에 밥얻어먹으러오는 고양이도 살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