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난 여성혐오자, 고양이 혐오자 절대 아니다"


절대 고양이 이주방사하라는 뜻 아니다




뉴트리아 황소 개구리 혐오해서 잡냐?
냉철함과 이성적인 사고로 바라봐야되는 문제다









절대 고양이 살처분하자는게 아니다
밥을 줘도 된다
줄거면 관리 주제로부터 허가 받고 줘라는 뜻이다
고양이 밥 주는 것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거다
(청원 내용 요약)

밥 주는 사람과 피해 보는 사람과 동물이 있다
하지만 아무도 책임을 안 진다



개는 보호소로 보낸다
13년 생긴 법으로 인해
고양이는 구조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보호소가 아니라 길거리에 방사한다


고양이 관련 영상 올릴 때마다
캣맘, 캣 대디의 반응이 안 좋았다

영상을 보여줘도 그들은 부정한다


유리창 충돌로 물타기
관련 없는 주제로 물타기 한다

가장 심각한 것은
고양이 혐오자다, 혐오 조장
여성 혐오(여혐)이다

상대를 악마화 하고
메신저 인신 공격을 한다
무지성 비난을 일부 기자들이 2차 생산 확대한다
일부는 새 VS 고양이로 갈라치기 한다








1. 유기범들
2. 먹이 줘서 고양이 늘려놓고 방치한 사람들
3. TNR 만 하는 정부의 정책
3가지로 인해
사회 구성원들 간의 갈등이 생겼다
새, 자연 생태계의 피해가 고양이 때문에
계속 커지고 있다
나는 문제 지적하고 해결책 제시했다

문제 만든 사람과 정책이 따로 있다
문제 지적하는 사람에게 고양이 혐오자
딱지 붙인다는 것은 책임을 거꾸로 돌리는거다
논리로 반박해라
무지성으로 혐오자 몰아가는 것은
색깔론과 다를게 없다


어느 교수님이 고양이 이주방사 하면
극도의 스트레스와 공포 받는다며
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 공감력으로 찢겨 죽는 동물의 공포도
공감 해줬으면 좋겠다

정보공개 청구했다
기후부에서도 들고양이 대상으로
TNR과 이주방사한다
25년부터 TNR 37마리
이주 방사 64마리 했다
보호기관 이송, 안락사는 1마리도 없다
다른 외래종은 총으로 쏘고
덫으로 잡는다
고양이만 안하는게 말이 되냐?

고양이만 특혜, 편애 받고 있다






섬에 있는 고양이는 잘못 없다고 주장하더라
이제는 섬은 인정한다고 한다



주로 피해가 발생하는 곳은
깊은 숲, 산이 아니라 민가 주변, 거주지역이다


과거 조선시대에는 호랑이,표범 많이 살았다
살처분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지금 호랑이,표범 없지 않냐
살처분이 개체수 가장 빠르게 줄인다
고양이는 번식력 좋다
섬에서 박멸 시키는 것도 어렵다
전세계적으로 봐도 고양이 박멸 성공 사례는
거의 없다
외부 유입이 없다면 고양이 박멸이 성공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2011~2025년까지 TNR 예산을
단순 합산하면 1,441억이다
중성화에 쓰인 돈이다
밥 안주면 많은 부분 해결된다
TNR 예산, 보조금은 동물단체와 업자에게 지급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