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장윤기 사건 개선하겠다는 국가수사본부장, 수사 선상에 놓여

https://www.mbn.co.kr/news/society/5211825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을 규명 중인 검찰이 당시 사건을 지휘했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수뇌부를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광주지검은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과 국수본 형사국장 등 경찰 지휘부 인사 4명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입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전 본부장 등은 지난 5월 광주 광산경찰서의 초기 수사 과정에서 살인과 성폭행 등 장윤기가 저지른 여러 범죄의 조사 주체를 분리하도록 지시해 부실 수사를 초래한 혐의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