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남녀 갈등 최고조인 사건


린지 클랜시라는 여자가 있음
자신의 아이 세명을 목졸라 죽였는데
친모가 어린 친자식들 죽이는 일이 미국에선 드물지 않은지라
원래라면 '쓰레기년 나왔네' 하고 넘어갈 일이었음
그런데 이게 지금 미국 최고 관심사 중 하나가 되었는데
여자들이
'아니야!!! 남편이 죽인거야!!!'
하고 음모론 지피기 시작한거
문제는, 이미 3년의 시간 동안 (사건은 2023년 발생함)
충분한 조사를 통해 이 여자가 죽인게 맞다는게 분명해졌고
심지어 여자 본인조차 '내가 죽인게 맞음' 하고 인정했다는거고
여자 측 변호인조차 죽인걸 부정하는게 아니라
'산후 우울증 때문에 그런거임' 이라며 변호 중인 상황인데
갑자기 여자들이 '아니야!!! 남편이 죽인거야!!' 하기 시작한거
심지어 충동적으로 한것도 아니고 계획해서 애들 죽였다는게 조사에서 드러났는데도.
그냥 음모론만 지핀 수준이 아니라

이 여자를 위해 200만 달러 기금이 제안되어서
벌써 열흘도 안되어서 100만 달러 정도가 여자들에 의해 기부됨
기부금 명목은 '피의자의 부모를 위한 기금이다. 피의자를 3년 동안 계속 서포트해준 부모에게 주기 위한 돈이다'
라는데
애초에 말이 안되는 소리임
피해자인 남편쪽도 아니고
피의자인 여자쪽에 기금이 마련된다?
그것도 자기 자식 세명 죽였다고 스스로 인정한 여자에게?

기부금 조성 페이지마저 여자들이 손을 잡고 피의자를 둘러싸는 그림으로 해놨는데
'여자가 같은 여자를 도와주자' 는 논리를 대놓고 하는거
다시 말하지만, 자기 자식 3명 죽인 여자임
심지어 가장 어린 자식은 생후 8개월짜리 애기였음.
8개월짜리 애기의 목에 고무밴드를 감아 죽인거.
그런데 여자들이 진짜 기부금 10만원 정도씩 내놓으며
100만 달러 가까이 (14억) 가까이 이미 기부금이 쌓임
진짜 제정신이 아닌 상황이지
이러니까 남자들 중심으로 '이게 시발 말이 되냐?' 하는 여론이 쌓이기 시작했는데
이런데도 꿋꿋이 여자들은 '응 남편이 죽인거야. 저 여자는 무고해' 하고 있음 (당장 인스타 가보면 여자들이 이런 댓글 써놓고 베댓 따고 있음)
이런 식으로 꿋꿋하게 여자들끼리 베댓 찍고 있음
상황이 이렇다보니 언론들도 광기 상태에 이른 쉴드를 조명하기 시작했고
제정신 박힌 온건한 여자들도 이 꼴 보면서
'아니, 이게 정상이야?'
'애를 셋이나 죽였는데 피의자한테 기부한다고?'
하며 대가리 깨부수는데 동참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남편이 했다고 믿는 정신나간 여자들 숫자가 어마어마하다는거고
페미니스트들이 대거 여성들 집결시켜 여론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기부금은 하루에 10만 달러 이상씩 쌓이고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