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저능아 계집년화된 한국사회

요즘 사회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합리적인 인과관계나 데이터는 싹 다 무시당하고 징징대면서 민원 폭탄 넣고 드러누워서 생떼부리는 애새끼같은 저능아 병신년놈들한테 휘둘리는게 도를 넘었음
고양이 생태계교랸 문제만 봐도 호주나 다른 선진국에서는 적극적으로 개체수 관리함
과학적 데이터 기반으로 생태계 균형 잡는 게 당연한 상식이니까
자연상태의 먹이사슬이 이미 무너진 상태니까 인간의 개입이 필수적이니까.
한국은 새들 다 쳐뒤지고 생태계 박살나도 감성앞세운 극소수 저능아, 사랑받지 못해서 길바닥 고양이한테 본인 투영시키는 캣맘 식초 기집년들 민원 무서워서 행정이 손을 놔버림. 나아가서 옹호까지 하고있음 니미씨벌
합리적으로 관리하자고 정상적인 소리만 꺼내도 동물 혐오자로 몰아감
서울시 장기전세 새끼들 뻐팅기는 꼬라지도 가관임
거저로 혜택 꿀빨아놓고선 기한 차니까 나가기 싫다고 생뗴부림
다음 청년들이나 진짜 필요한 서민들한테 기회가 돌아가야 되는 공공자산인데 늙어서 갈 데 없다는 감성팔이로 단체로 드러눕고 징징거림 20년동안 거저로 서울시 인프라 누리면서 그동안에 돈 안모으고 뭐했음...?
20년을 거저로 쳐 살았는데도 돈이 없으면 그냥 마지막 서울특별시민 인프라 누린다 생각하고 한강에 단체 다이빙하는게 맞다고 봄.
결국 모든 잡스러운 소란 일어나는 지랄같은 일들 구조가 다 이 꼬라지임
원칙과 상식으로 돌아가야 할 사회가 누가 더 악랄하게 떼쓰고 징징거리냐로 결정되는 판이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