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유럽 귀족들이 손수건을 잡고 놓치는 사람이 나오는 순간까지 서로 패면서 싸우는 '루저 로즈' 파이트.
과거 귀족들이 귀중한 향신료의 낭비를 막기 위해 검소함을 추구하며 태어난 새끼 손가락을 펼쳐서 컵 잡기
루저 로즈에서 패배한 사람의 이름에서 따왔다는 루저 로즈 질베르트 스타일
사실 전부 바키 작가가 만들어낸 오리지널 설정
없는 얘기를 그럴듯 하게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