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당일 밤, 경찰이 한림항 주변을 수색하던 중 실종팀 소속이라고 주장한 A 경장이
“장 씨와 연락이 됐고 안전하다”며 수색 중단을 요구함.
이후 남자친구에게는 “통화는 됐지만 본인이 위치를 알려주길 원하지 않는다”고만 설명하고
구체적인 상황은 밝히지 않고 갑작스럽게 수색을 종결하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