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랑 여가부 산하기관이 지방이전 제외된 이유
조만간 수도권 공공기관을 싹다 지방으로 보내는 지방이전 계획이 발표될 예정이다.

허나 여가부랑 여가부 산하기관인 이전이 어려울 것으로 점쳐지는데 이유는?

행복도시법에 박혀있기 때문. 대체 왜 박혀있는지 이유는 알 수 없음.
법이 처음 만들어진 이후 2012년 2022년 2025년 법 개정이 주구장창 추진됐지만 번번히 흐지부지 된 걸로 보인다.
여가부와 여가부 산하 기관은

서울 종로구 - 여가부
서울 은평구 - 양성평등교육진흥원
서울 서대문구 - 청소년활동진흥원
서울 중구 - 여성인권진흥원
서울 중구 - 양육비이행관리원
서울 중구 - 건강가정진흥원
부산시 해운대구 -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을 제외하면 위와 같은 개꿀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폐지 여론이 있지만 법 개정도 쉽지 않을 듯 하다. 그렇다면 방법은?

지방소멸과 지역 이미지 하락으로 고초를 겪고 있는 천사의 섬 신안으로 보내는 것
최근 천사의 섬 신안 소개 영상이 해외에서 수백만 조회수 + 좋아요30만 개를 돌파하며 글로벌 핫플로 등극한 바 있다.
https://www.tiktok.com/@wordswithbones/video/7649976810335407367

이미지 개선과 관광 부흥을 꿈꾸는 신안군 입장에서는 회심의 한 방이 절실한 상황
인권 보호 이미지를 심고 여성 인구 비율도 늘리려면 여가부 이전만이 해답일 것으로 보인다. 흑산도 공항도 지어질 예정이니 걱정 끝

더불어 이전한 김에 대민 지원도 나가면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안 지역경제도 큰 도움이 될 것. 반대하면 지방차별주의자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