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묵씨가 후에 개명해서 나중에 전산에는 강도혁으로 뜸
특허청은 애시당초 누가 원조인지를 따지는게 아니고
강영묵씨가 특허 신청 실패한건 오인될 수 있다는것에 수정해서 재 출원안했기 때문이고
백종원은 특허 신청 실패한뒤 돈육, 삼겹살에서 돈육 빼고 삼겹살에만 재 출원해서 성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