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당시에도 당연한 요구조건인 투서.jpg

당시 전태일 열사가 보낸 투서를 보면....

"1일 14시간의 작업시간을 단축하십시오.
1일 10시간 - 12시간으로,
1개월 휴일 2일을 일요일마다 휴일로 쉬기를 희망합니다.
건강진단을 정확하게 하여 주십시오.
시다공의 수당 현 70원 내지 100원을 50%이상 인상하십시오.
절대로 무리한 요구가 아님을 맹세합니다.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요구입니다. 기업주 측에서도 충분히 지킬 수 있는 사항입니다."
지금보면 이런 당연한 요구사항이 적혀있는데.....

당시에는 이런 당연한 것도 지켜지지 못했다는 증거니....
매우 가슴아픈 사건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