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 대다수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탈북 브로커

대충 여기저기 인터뷰 많이 함
탈북자들 3,000 명 탈북시켰다고 함
최근에는 북한에서 주기적으로
피싱, 해킹 메일 보낸다고 함




탈북 실패하면
진짜 아오지 탄광 감?

한국에서 아오지 탄광의 인식이 안 좋다
북한에서 아오지는 그냥 사람 사는 곳이다

옛날에 김일성이 아오지 탄광에
국군 포로들 많이 넣었다
건너가면 중국이다
국군 포로들 가까이 두면 무슨 일 할지 모른다
그래서 아오지 탄광에 넣은거다

빨간색 표시가 아오지 탄광 위치임

아오지도 사람 사는 곳이다
북한의 어느 곳이나 아오지와 비슷하다



어딜가든 똑같다
아오지 말고 무산광산도 있는데
거기도 비슷하다
탄 가루, 철 가루 먹다가 죽는거다



한국 탈북자들이 정치범 수용소
갔다 왔다고 많이들 말하는데
다 거짓말이다

정치범 수용소의 경우 살아서
못 나온다




북한의 어떤 사람이 사건 조작해서
멀쩡한 사람들 정치범 수용소에 보냈다



김정일이 알았고
잘못 없이 정치범 수용소 간 사람들
1년 있다가 풀려났다







장군님 배려로 풀려났다고
말하니까 다들 울었다고 한다



살아나온 사람 2명 봤는데
어땠냐고 물어보니까 절대 말 안한다
말 안하는 이유는 서약서 써서 그렇다고 한다



한국에 오니까 정치범 수용소
갔다온 사람들이 너무 많다

분명히 말하는데 대부분은 거짓말이다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까
정치범 수용소 갔다왔다고 말하고 다닌다
북한에서 내가 호랑이 5마리 잡았다고 하면
5마리 잡은거다
확인할 방법이 전혀 없다


산에 함정, 철책
그 다음은 경비가 엄청 많다
뚫고 나올 방법이 없다

선생님도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고
할 거 같은데?




다들 한국에서 거짓말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카더라 밖에 안되는데
확인할 방법이 아예 없다


재밌는 이야기를 하겠다
국정원에 가면 조사하지않냐?
어떤 사람들은 거기서부터 부풀린다

우리 기수에는 미그 비행기 몰았다고
주장한 사람도 있었다
국정원에서 조작법 물어보니까 대답 못했다
아마 미그기 있던 동네 주변에 살았던거 같다
추측으로는 몸값을 부풀리기 위한 목적같다
국정원은 절대 바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