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처는 행정안전부, 공공기관은 국토교통부가 각각 주무부처로 나서 지방이전을 추진 중이다. 행정기관 중에는 금융위와 개보위, 성평등가족부 등이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정부의 고위관계자는 “청와대의 생각이 강경해 금융위 등은 세종으로 내려갈 수밖에 없는 것으로 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