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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번 넘게 도움받더니…"박위, CCTV 공개에 KTX 직원들 반응
"300번 넘게 도움받더니…"박위, CCTV 공개에 KTX 직원들 반응 : 네이트 뉴스

지난 25일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박위가 그간 300여 차례 KTX를 이용하며 승하차 시 직원들의 지원과 승객들의 양해를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고 영상만 공개해 현장 근무자들의 아쉬움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에 출연한 이승재 변호사는 CCTV 열람 자체는 가능하지만,
제3자인 사회복무요원의 신원이 특정될 수 있는 영상을 목적 외로 외부에 공개한 점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짚었다.
공익적 취지를 주장하더라도 법적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롭기는 어렵다며 처벌받을 가능성이 있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