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최근 유머/이슈 연예인 코인 주식 꿀팁
로그인 회원가입
유머/이슈 연예인 코인 주식 꿀팁
테마 전환
유머 게시글
유머

슈카월드 직원이 알려주는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 노하우

웃참실패자 📅 2026.09.03 15:42 👁 0 💬 0 👍 0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3257.430.jpg
 

1편 반응 좋았다

그래서 2편 찍었다

2편은 부동산 편이다 

최근 경기도 구축 아파트 매수
월 소비 25만원

알뜰폰 9,900원 이용 중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3426.325.jpg

특정지역 매수,정치색, 투기유도 없다
임장부터 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실용적인 팁 담았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3540.350.jpg
 

집 값이 떨어지면 사겠다는 사람 많다 

 

일시적으로 하락은 있을지 몰라도
부동산은 역사적으로 계속 상승했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3637.557.jpg

집 값 자체가 내가 가진 재산으로 
못 사는 시기다
이건 어느 시기에도 똑같았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3728.757.jpg

 

어떤 돈으로 사냐고 할텐데 
집은 내 돈으로 사는 게 아니다 
은행 돈으로 사는거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3809.381.jpg
 

젊은 사람들의 경우
월급 모아서, 적금해서 내 돈으로 사야지
그러는데 대다수는 절대 못 산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3902.909.jpg
 

많은 사람들이 대출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4002.781.jpg


집도 결국 레버리지인데
집을 살 때 대출 레버리지 일으킨다 

투자 목적의 집이 아니라
좋은 입지에 들어가서 살겠다는 
그 마인드로 실거주 1주택 부동산을 

사야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4143.997.jpg

 

다들 서울에 살지않냐?
대출, 월세로 100만원 가까이 나갈텐데 
20대에 내 공간을 만들고
회사 근처에서 일을 다닌다면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4227.469.jpg

 

엄청난 사치라고 생각한다 

Tmi 슈카의 회사는 강남이다
그래서 직원들이 강남 서초권에 산다고 한다 

지방에서 올라왔을텐데
왜 서초에 사는지 모르겠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4333.012.jpg

나 같은 경우에는
인천에 있는 부모님 집에서 
매일 1시간 40분 통근한다 


거리를 포기하면 

돈 어느정도 절약 가능하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4448.525.jpg
 

첫 집이 생기는 나이는 40대 중반이라고 한다 
50대에 퇴직한다는 이야기 나온다
40대에 첫 집 을 사면 갈아탈 기회

적어지게 된다 

50대에 현금 창출 능력이 떨어지기 떄문에
50대에 레버리지 하는 것은 위험하다 
서울만 고집 안하면 충분히 해결가능하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094621.901.jpg
 

배우자를 만나서 같이 원리금 갚아나가면서
다음 갈아타기 구조 짜야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4146.829.jpg

여력이 된다면 상급지 들어가라
대출 규제 늘어났다

내가 원하는 만큼 대출 못 받는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4228.700.jpg

대출 많이 안 나오니까 영끌한다
연식, 인테리어 볼 게 아니라
땅을 봐야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4323.564.jpg


좋은 입지와 아직까지 매력적인
가격대의 아파트는 많다고 생각한다 
그걸 알아보기 위해서 임장 가야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4405.004.jpg
 

노도강부터 시작해서 
강서구, 가양동, 구로 임장 6개월 다녔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4504.988.jpg
 

자기만의 기준이 있어야되는데
가장 먼저 생각해야되는 부분은

내가 이 집을 평생 살 건가?
되팔 걸 생각하고 가치 봐야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4548.484.jpg

임장 중요 포인트는 3가지다 


첫 번째는 교통
매수할 집을 걸어가보는거다 
직접 걷다보면 동네의 장단점 다 보인다 
ex) 신호등 교통편 등등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4750.524.jpg
 

만약 매수할 집이 

오르막,내리막이라면 처음에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걸 매일 걸어다닌다고 생각하면 힘들어진다

불편함은 곧 가격으로 이어진다 
 

내가 살 집 + 내가 팔 집으로 봐야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4857.724.jpg
 

출퇴근 상한선은 1시간 이내로

끊어야된다고 생각한다 
 

6년간 편도로 1시간40분 출퇴근해봤는데

사람이 힘들어진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5003.604.jpg
 

두 번째는 환경


네이버 지도에 표시가 안되는 
비선호 시설이 꽤 많은데
직접 가봐야 알 수 있다  

ex) 학원 상권 뒤 유흥주정
   백화점 상권 뒤 술집 

이걸 알려면 평일, 주말 저녁에 가봐야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5153.292.jpg
 

선호시설, 비선호 시설을 알려면

영업하는 시간대에 가야된다 
가서 소음, 유동인구, 세대수 파악해야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5235.276.jpg
 

세 번째는 학군/상권 


같이 임장 다녔던 사람은 그 학교 성적표 확인했다
일부 어플에서 이 학교가 인서울 몇명 보낸다
이런거 나오는데 그거 확인했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5403.867.jpg

학원가가 많아서 좋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밤에 다시 가봤더니 학원가 뒷편에

유흥주점 있었다 


이런 곳의 경우 학군 중요시하는 부모 입장에서

안 오고 싶어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5529.812.jpg
 

임장 다니면서 꿀팁 몇가지 생겼다

 

첫 번째는 꽃집론 


꽃집이 주변에 많으면

가정의 평화가 있다고 생각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5619.475.jpg

두 번째는 인사 


누가봐도 주민 같아 보이면 인사 했다

그 인사 받아주면 좋은 아파트다 

인성 좋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5725.380.jpg
 

세 번째는 야간 웰니스 


아파트 주변에 공원 있는 경우 많은데
저녁에 러닝을 하거나 산책하는 사람이 많은 경우

자기관리하는 사람들이고 좋은 사람들이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05927.444.jpg
 

본인의 몸 관리하는 사람은

부의 가치도 우상향 할 거라고생각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0000.243.jpg
 

임장을 하려면 부동산이랑 가야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0019.772.jpg

정해진 보수 다 주는게 맞다
얻고 싶어하는 매물 정보 가진게 부동산이다 
조건을 최대한 자세히 말해야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0120.035.jpg
 

매물 보러갈 때

매물할 집 앞이 아니라 
부동산 앞에서 만나야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0205.291.jpg
 

조금 일찍가서
임장 체크리스트 작성하고 가야된다 

집 앞에서 보고 공인중개사 사무실가서 
느낀 것, 궁금한 점 다시 물어봐야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0315.340.jpg


집 가격 괜찮다, 좋은 매물이다
현혹되지말고 조건이 부합한다면 매수해야된다
더 좋은 집 있을까봐 대부분 결정 못한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0408.483.jpg
 

임장을 보고 괜찮으면 가계약한다
가계약 끝나면 본계약 일정 잡는다

 

본계약에서 계약서 작성한다 
부동산에 모여서 전자계약으로 작성한다 
그리고 계약금 쏜다 

잔금은 대출인데 대출 날짜에 잔금 풀로 하고 
중도금 최소로 하는 경우도 있다

중도금 일자에는 부동산 방문 안한다 
 

잔금일에 매도자,매수자, 중개사, 법무사
모이는데 등기를 쳐야되기 때문에

오전에 모이는게 좋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0707.563.jpg
 

매매를 5월말에서 6월쯤에 한다면
6월 1일 이후에 매수하는게 좋다 
6월 1일이 재산세, 종부세 기준이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0821.147.jpg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0824.139.jpg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0837.331.jpg
 

서류 다 떼고 오면

법무사 선임해야된다 

법무사 구하는 어플 있는데 
견적을 미리 받을 수 있다 
견적 요청하면 5~8곳에서 연락 온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0947.050.jpg
 

선임하면 법무사도 현장에 온다
여기에 은행 법무사도 온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1009.675.jpg

선임 비용과 부대비용 들어간다 

비유하자면 집 샀으니까 통행세 내라는거다 
채권 할인 비용은 가격이 매일 다르다
그 비용도 법무사 선임비와 함께 낸다 


내가 선임한 법무사는 소유권 이전
등기용 채권이고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1112.570.jpg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1134.131.jpg

 

국민주택채권 비용 또 발생한다 
은행 법무사는 근저당 설정 채권이다 
잔금 당일날 이 은행계좌에서 빠져나간다 


잔금 날에 법무사 비용, 중개사 비용 등등
들어갈게 많다 

 

현실적인 2030 내 집 마련_20260903_111316.690.jpg
 

슈카, 박팀장 같은 기득권 세력은
못하는 강의다 


그 사람들은 가지고 태어난 자들이다 

 

 

#유머
🔗
▲ 이전글 ▼ 다음글
인기 알림 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