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계속 자리지키냐며 따지는 중
안내센터와서 항의 중
30분간 수거했더니 트럭 1개 분량 나옴
수거한 돗자리 찾아와 다시 깐 사람도 있다
양방향 통제 ,불법 주정차 단속 예정
SBS뉴스의 일부인데 자리가 위치에 따라서 20~40까지 팔린다고 함 그래서 전화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