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난하면 살이 찔 수 밖에 없는 이유.jpg


리틀 록은 아칸소에 있는 도시인데
거기가 비만율 1위라고 한다
텍사스 맥 얼런이 비만율 1위였는데
올해 바뀌었음
맥 얼런 음식이 대부분 맛있었고
리틀록도 맛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가 볼 예정

차로 5시간 걸리는데
영알남 만나서 같이 갈 예정

미국은 프랜차이즈에 미친거같다
여기에 스타벅스,맥도날드, 버거킹,파파이스
등 다 있었다

아칸소의 비만율이 높은 이유 중 하나가
전체 음식점의 50% 패스트푸드점
한국식으로 표현하자면
음식점의 절반이 김밥천국인 것

미디움 컵인데 엄청 컸다
얘네들은 다이어트 콜라 안 먹는다고 한다

햄버거 엄청 컸다

리틀록 도착했다
미국의 경우 가난할수록 비만율 높다고 한다
저소득층 음식도 있다는데 찾아보겠다


500g이라는데 호박이라서 건강해보인다

4.47달러
하나에 240칼로인데 8개 들어있다

랭킹 1위는 대용량 땅콩버터
3달러인데 6500칼로리다

피자 종류도 엄청 많은데
한 조각에 400~450칼로리

토티노스 피자
조각피자같다
저소득층 냉장고에 꼭 있다고 한다
피자 한 조각에 730칼로리
6달러인데 한 박스에 6000칼로리

작은건 1.97달러

나쁜 음식은 메인에 있었다

1개에 330칼로리
10번 먹는다고 하는데 3300칼로리


5달러인데 쿠키 하나에 420칼로리
18번 먹는다고 한다

스팸 대용품이 있다고 하는데
스팸 1개에 3.7달러는 비싸다
대용품으로 런천미트를 먹는다는데
런천미트보다 더 싼게 있음

코티트 미트 96센트
동물성 지방과 기계 발골육 섞은거임

통조림 파스타 1달러
1달러인데 410칼로리

2L에 1달러하는 소다
PB상품같다
1L에 2000칼로리
다 먹으면 4000칼로리 먹는다
물 대신 먹는다고 함
한 잔 마시면 하루 권장 당 섭취 다 한다

제로 칼로리는 아무도 안 산다
칼로리 높을수록 인기 많다

게산하러 갈 예정
다 샀더니 16.81달러 나옴
2만 칼로리 가까이 산거같다

칼로리 높아 보인다

전자레인지 돌려야된다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었다는 영알남

피자인데 맛있었다


스팸이라고 생각했는데
약간 잼 같은 느낌이였다
스팸 향이 나는 프로틴 가루 같은 맛인데
맛 없었다

스파게티 맛있었다

한 잔에 250칼로리
칼로리에 비해서 안 달다
콜라가 더 달다고 생각한다
맛있었다


리뷰 생략
칼로리 높아서 망설였음

치킨 집 왔는데
한국인들에게 호불호 심하게 갈린다는
프라이드 피클
상상하는 그 맛 그대로
피클 튀긴 맛

치킨 시켰는데 상당히 맛있다는듯
안 물리는 맛 + 육즙이 튀어나옴
인생 최고의 치킨이였다고 함

다음 날 아침
햄버거집 옴
햄버거 하나에 10달러인뎨
프렌츠프라이드 드링크 포함된 가격임
엄청 싼거다
프렌치프라이 무한리필 가능

더블 버거 + 베이컨 추가
12.99달러인데 엄청 싼거다
감자튀김은 생감자로 만든다고 한다


고기 두껍다
패티가 손바닥보다 더 크다


아칸소에만 10호점 있다고 함
여기는 1호점
뜬금없이 사장 만났음
창업 알아본다고 하자
티켓 주면 도와주겠다고 함

감자튀김 맛있다
파이브가이즈 건강한 버전 맛 같다
패티 진짜 맛있었다

직원이 음료 리필해준다고 함
직원이 먼저와서 리필 뭐 필요한지 물어보고
가져다 주는듯

사장이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인사하고 다님

뜬금없이 회사 역사 듣는 중

도축 공장 보여준다는 농담 함 ㅋㅋㅋ



내부도 보여줌
콩기름 쓴다는듯


사장님 섭외 못한다
난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치킨 + 햄버거 맛있었다
음식이 맛있어서 비만율 높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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