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어이없는 일들을 겪었다는 유튜버

부산의 소래포구라고 불리는
자갈치 신동아 시장 왔다
주 고객은 관광객, 어르신이라고 한다

안쪽에 자갈치 시장
그 앞 쪽으로는 자갈치 신동아 시장 있다
신동아 시장 먼저 가보겠다

신동아 시장은 구입해서
초장집에서 먹는게 아니라
바로 그 가게에서 먹는 시스템이다

들어가자마자 호객행위는 약간 있었다


카메라 들고 다니니까
나를 의식하는게 느껴졌다
여기가 뉴스도 나오고 문제들도 있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단점은 매운탕 안된다고 한다
매운탕 먹으려면 초장집 가야된다
매운탕 싫어하거나 안 먹는다면
여기가 더 저렴할 수도 있다








부시리가 아니고
잿방어냐고 다시 물어봄




부시리랑 똑같이 생겼다
현재 의심하고 있음



방어,부시리 낚시 하고 다니는데
내가 구별 못할 사람은 아닌데..











오징어 가격 물어보니까
안 가르쳐 준다고 하길래 어이없었다
싸워서 뭐하겠냐
기분 더러웠는데 안 사면 된다

정직하고 친절하게 장사하는 상인들도 많다
그런 사람들 도와주면 된다


자갈치 시장으로 왔다
어종은 신동아 시장이랑 비슷했다
근데 어이 없는 일 겪었다





여기는 무조건 외국인 먼저 같다

말도 안통하는 외국인이 먼저라는게
이해 못하겠다
눈탱이 치기 쉬우니까 외국인 먼저
하는거 같다

민락어민,회타운
다대포 활어 갔다왔는데
거기 2군데는 친절했다
여기는 불친절하다






가격 정찰제라고 하는데
가격이 다 다르길래 이상했다

자연산 붉바리인데
앞 시장대 같은 경우에는
키로에 6~7만원 달라고 했는데
여기는 키로에 10만원 달라고 했다
다른 시장에 비해서 자갈치 시장이
확실히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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