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전 첫 내한을 시작으로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톰형
와서 불고기 식당도 함 가고
물회도 함 조져주고
한우도 함 뜯어주고.. 수도 없이 왔는데
곧 개봉하는 디거 때문에 또 온다고하는데
이번에 오면 벌써 13번째라고..
이쯤되면 이분 한국에 약점 잡혀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