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오 수호 통상조약 이후 오스트리아 헝가리 측에선 조선에 20정의 소총과 탄약 세상자를 선물하였다.
이에 조선은 두정갑 한벌을 선물 하였다.
현재 이 두정갑은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에 전시되어있으며,
합스부르크 특별전 당시 국립중앙박물관에 잠시 전시되었다.
조선-오스트리아 수호통상조약(朝墺修好通商條約) 체결의 정치적 의의(2009, 민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