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화되고 있다는 우이동 계곡



장사가 잘 된다는
24시간 사우나와 베이커리 카페





벌어들이는 매출이 과태료보다 크니까
법을 어기는게 이득





인근에 무허가 캠핌장도 있고
강북 구청에 국민신문고로 민원 제기했다

업체의 영업 비밀이라며 답변 불가

영상 올라가자마자
행정안전부에서 난리났다
지역도 서울이라서 더 그런 것 같다
특별 단속기간 운영한다고 한다


우이동 상권을 우려해서 강북구청에서
주말에는 주차 단속 아예 안하고
딱지 발부 안했다고 한다


이제 바로 단속하고
불법주차 하면 바로 과태료 부과한다


이제 불법주차 차량 다 사라졌고
강북구에서 계속 단속한다고 한다

사유지라고 해도 점용허가 없으면
계곡에서 백숙 팔면 안된다

우이동 계곡은 거의 전부 다 국유지였는데
단속을 안해서 시민들이 계속 신고했지만
계도만 한다고 했다

계곡과 하천, 북한산 탐방로 위에서도
백숙 팔고 있었다

걸리면 조져버린다는 뜻 같다




외부에 테이블 다 설치해 놓고
영업하는 곳이다
현장 증거로 채집하기 위해 사진 찍는다

8월은 극 성수기인데
공무원들이 주말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단속한다



단속 기간 끝난 9월 중순 주말에
또 왔다 여전히 영업한다

호스 발견했다
나무 있는 땅도 국유지 땅이다
나무는 강북구청에서 심었다고 하는데
관리는 건물주가 한다


강북구 직원에게 말했더니
일단 우리는 아니라고 함

건물주에게 말했더니
치운다고 함

이 곳은 대지인데
다리가 없으면 접근 어려운 맹지다



장기간 고발 들어왔다
영업을 못하게 하는 폐쇄조치가 최선의 방법이다
폐쇄조치 검토했고 폐쇄했다



9월 중순은 비성수기 시즌이라
보여주기식 이다

마지막 예우로 올해 성수기
벌게 해준거라고 생각한다

일대 음식점 대부분이
허가 받은 면적은 작은데
과태료 얼마 안되니까 벌금 내면서 하고 있다

내년에도 계속 신고할거다
강북구청과 행안부에서 고생 많이 했지만
빙산의 일각이다




숲속 길은 여전히 불법 주차 많다
국민 신문고에 신고하면
6대 주정차 위반 아니라며 무효처리 된다고 한다



강북구청에서 회신오는대로
추가 자료 만들겠다
위험한 부동산 참고
ㅇㄱㄸ 약간 엮인거 다 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