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기독교 집안이라 남편 집안 문화 이해 안감
1년에 한번 벌초하러 갔는데 자기는 두고 가서 서운하고 심심함
어디까지 며느리가 참아야 하는지 모르겠대 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 벌초하고 성묘를 강요하였는가? X
남편이 주말에 가기 싫은거 억지로 끌고 시댁을 갔는가? X
지가 참긴 뭘 참어 ㅋㅋㅋ 어휴